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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처럼 곁에 있는 책
아이는 첫 책을 읽기 전에 먼저 만지고 흔들며 놉니다. 그래서 손으로 노는 놀이북과 귀로 듣는 사운드북을 만들어 왔습니다.
About O2BOOKS
0~5세 아이의 첫 성장 시간에 꼭 필요한, 쉽고 좋은 그림책을 전하는 따뜻한 출판사입니다.

Why O2
산소는 요란하지 않지만 늘 곁에 있고 꼭 필요합니다. O2BOOKS는 책도 그렇게 아이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머물기를 바랍니다.
책 읽기를 진도와 성과의 경쟁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천천히 머물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쉽고 좋은 책을 만들고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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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첫 책을 읽기 전에 먼저 만지고 흔들며 놉니다. 그래서 손으로 노는 놀이북과 귀로 듣는 사운드북을 만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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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직접 만드는 책도, 해외에서 찾아 옮겨 오는 그림책도 기준은 같습니다. 아이가 편안하게 펼칠 수 있는 책인지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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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무언가 더 해 줘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부모의 마음이 가벼워야 책 읽는 시간도 즐거워진다고 믿습니다.
Company
0~5세, 특히 0~3세 아이를 위한 첫 그림책을 만드는 출판사입니다.
반짝반짝 사운드북 5권 (국내 창작)
가나다코딱지북 12권 (국내 창작)
젤리북 51종 (국내 창작)
바나나창작 프리미엄 시리즈 7권 (번역 출판)
바나나창작 베스트 시리즈 7권 (번역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