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2BOOKS

About O2BOOKS

O2BOOKS는 아이 곁의 산소 같은 그림책을 만듭니다.

0~5세 아이의 첫 성장 시간에 꼭 필요한, 쉽고 좋은 그림책을 전하는 따뜻한 출판사입니다.

그림책을 펼쳐 든 손

Why O2

아이 곁에 늘 있는 것

산소는 요란하지 않지만 늘 곁에 있고 꼭 필요합니다. O2BOOKS는 책도 그렇게 아이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머물기를 바랍니다.

책 읽기를 진도와 성과의 경쟁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천천히 머물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쉽고 좋은 책을 만들고 고릅니다.

01

숨처럼 곁에 있는 책

아이는 첫 책을 읽기 전에 먼저 만지고 흔들며 놉니다. 그래서 손으로 노는 놀이북과 귀로 듣는 사운드북을 만들어 왔습니다.

02

따뜻한 안목

국내에서 직접 만드는 책도, 해외에서 찾아 옮겨 오는 그림책도 기준은 같습니다. 아이가 편안하게 펼칠 수 있는 책인지 먼저 봅니다.

03

함께하는 시간

아이에게 무언가 더 해 줘야 한다는 부담은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부모의 마음이 가벼워야 책 읽는 시간도 즐거워진다고 믿습니다.

Company

오투북스

0~5세, 특히 0~3세 아이를 위한 첫 그림책을 만드는 출판사입니다.

설립
2019
펴낸 시리즈

반짝반짝 사운드북 5권 (국내 창작)

가나다코딱지북 12권 (국내 창작)

젤리북 51종 (국내 창작)

바나나창작 프리미엄 시리즈 7권 (번역 출판)

바나나창작 베스트 시리즈 7권 (번역 출판)